30 YEARS • DIRECT ADVISORY
지에이코리아 · GLOBAL ASSET KOREA
총각때부터 시작했던 보험일이었는데... 어느덧 세 아이 모두 성인이 되었습니다. 그 긴 세월속에서 30년전의 고객님들께서 준비한 보장들이, 어느덧 자녀분들의 희망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었습니다. 그리고 이제는 그 자제분들이 다시 저를 찾습니다.
부담을 드리는 상담은 지양합니다. 편하게 문의해주세요.
좋은 보험은 많이 드는 보험이 아니라, 우리 가족에게 꼭 맞게 드는 보험입니다. 30년간 수많은 가정의 증권을 직접 들여다본 눈으로, 새는 보험료는 막고 비어 있는 보장은 채워드립니다.
ONE ADVISOR, START TO CLAIM
2,800+
함께한 현장
2대째
이어지는 고객
금융환경은 격변하지만, 사람의 생로병사와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본성은 변하지 않습니다.
앞으로의 30년도 변함없이 고객의 가장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습니다.
GLOBAL ASSET KOREA
김 영 제
설명보다 경험이 먼저입니다. 첫 통화에서부터 보험금이 입금되는 날까지, 무엇이 다른지 직접 느끼실 수 있도록 일합니다.
30년간 회사를 꾸려온 사람이 직접 전화를 받고, 직접 증권을 펼칩니다. 상담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는 일은 없습니다.
새 상품을 권하기 전에 지금 내는 보험료부터 봅니다. 가족력과 지금의 형편에 맞춰, 꼭 필요한 것만 남기는 실속 있는 대안을 드립니다.
병원 서류, 손해사정, 지급 심사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. 수천 건의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감각은 책으로 배울 수 없습니다.
사고가 나면 연락 한 통이면 됩니다. 필요한 서류 안내부터 보험금 청구, 지급 확인까지 한 번에 이어서 챙깁니다.
3단계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
어려운 금융 용어를 걷어내고, 누수되는 지출은 차단하며 꼭 필요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정밀 표준 공정입니다.
부모님부터 자녀까지, 흩어진 가족 보험을 한 장에 모아 약관을 1:1 대조합니다. 갱신 폭탄, 중복 특약, 암·뇌·심장 보장의 사각지대를 빠짐없이 짚어드립니다.
가족력, 지금 가장 걱정되는 부분,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까지 충분히 듣습니다.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부족한 곳은 채우고 과한 곳은 덜어낸 포트폴리오를 제시합니다.
보험의 진가는 사고가 났을 때 드러납니다.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부터 청구 접수, 보험사 최종 지급 확인까지 별도 비용 없이 끝까지 함께합니다.
30년을 꼬박 현장에서!
숫자와 실화로 입증하는 리스크 관리의 실효성
−140만원
매월 줄어든 보험료
여러 지인의 부탁으로 각각 가입해 월 220만 원이 지출되던 보험을 정밀 진단했습니다. 확인 결과 필수 3대 암·뇌·심장 진단비는 사실상 공백이었고, 60대 이후 보험료가 폭등하는 갱신형 구조였습니다. 불필요한 중복 특약을 과감히 정리하고 보장 범위를 3배 넓히면서도 월 납입액을 80만 원대로 줄였습니다.
3,400만원
거절 통보 후 전액 수령
대학병원 수술 후 보험사가 질병 분류 코드의 모호성을 이유로 면책(보험금 지급 거절)을 통보했습니다. 30년간 쌓인 분쟁 사례와 약관 주석을 분석하고 담당 주치의의 추가 질환 확인서를 재발급받아 손해사정부와 직접 협의한 끝에 정당한 보험금 3,400만 원 전액 지급을 완결했습니다.
어떤 창구로 연락하셔도 같은 사람이 받습니다. 증권 사진만 보내주셔도 검토를 시작합니다.
서울 동대문구
천호대로2길 23-3, 405호
방문 상담은 미리 연락 주시면 시간을 비워두겠습니다. 서울·수도권은 직접 찾아뵙는 상담도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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